
하늘부터 땅끝까지 세게 간다
'하땅세'는 '하늘을 우러러보고, 땅을 굽어보며, 세상을 살핀다' 는 마음으로 공동창작하는 연극단체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층의 관객이 즐길 수 있는 연극을 추구하며,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하는 모든 것이 연극의 재료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08년 창단 이후,
극단 하땅세는 독창적인 연극적 표현과 실험적인 무대 연출로 관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왔습니다.
국내 활동은 물론, 18개국 투어와 Edinburgh Fringe Festival 등 다수 참가를 통해 꾸준히 국제무대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걸리버 여행기: 줌 인 아웃>, <시간을 칠하는 사람>, <그때, 변홍례>,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등이 있으며,
이 작품들은 언제든 무대화가 가능합니다.

하늘부터 땅끝까지 세게 간다
'하땅세'는 '하늘을 우러러보고, 땅을 굽어보며,
세상을 살핀다' 는 마음으로 공동창작하는 연극단체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층의 관객이 즐길 수 있는 연극을
추구하며,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하는 모든 것이 연극의 재료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08년 창단 이후,
극단 하땅세는 독창적인 연극적 표현과 실험적인 무대 연출로
관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왔습니다.
국내 활동은 물론,
17개국 투어와 Edinburgh Fringe Festival 등
다수 참가를 통해 꾸준히 국제무대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걸리버 여행기: 줌 인 아웃>, <시간을 칠하는 사람>,
<그때, 변홍례>,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등이 있으며,
이 작품들은 언제든 무대화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