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칠하는 사람>

작품 주요 연혁


<연혁>

2025 서울연극창작센터 개관 페스티벌 초청

4.19연극제_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 초청


<해외유통>

2025 베세토연극제(BeSeTo演劇祭) 참여

202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참여 


<수상>

2025 영국 Edinburgh Fringe Festival 'The Asian Arts Award 우수프로덕션상' (Production-Highly Commended)

작품소개

파편화된 기억과 꿈,

흰 종이가 불러일으킨 기억의 황홀함과 헛헛함을 경험한다! 

딸을 잃은 엄마,

딸과 함께한 기억을 찾아 헤매는 엄마가 있다.

어린 시절 딸의 모습,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던 그 시절.

엄마의 기억 속 소소한 순간들은 
아름답고 시끌벅적하며 따뜻하다.

관객은 현실과 꿈, 과거와 현재가 뒤엉키는 세계를 경험한다.


오브제극 <시간을 칠하는 사람>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딸의 죽음을 맞이한 엄마의 아픔을 종이오브제를 통해 
폭력적이거나 잔혹한 장면 없이 
강한 울림과 감동을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종이오브제로 표현하는 흘러가는 시간과

뒤틀리는 공간은 감각적이고 독창적이다. 
관객은 시간과 기억의 파편을 체험하며,
 

기억의 아름다움과 아픔을 함께 느낄 수 있다.

press

극단 하땅세 <The Time Painter(시간을 칠하는 사람)>, 에든버러 프린지 ‘우수 프로덕션상’ 수상

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99


5·18 연극 '시간을 칠하는 사람' 영국·일본 진출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9134900054?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