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마디를 대신하는 말 한마디 2부>

작품 주요 연혁


<초연>

2022 SPAF서울국제공연예술제 참가작

작품소개

유괴당한 교령은 
산서 심원의 조씨 집으로 팔려가 조청아가 된다.

그녀는 우서도와 결혼하여 2남 2녀를 낳는데, 
셋째 아들 우애국의 삶은 평탄치 않다.

제대 후 방언사와 혼인하나, 
아내의 불륜으로 크게 상심하여 외지를 떠돌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조정아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온 우애국은, 조청아가 생전 그리워하던 
오모세의 존재를 알게된다.

우애국은 오모세를 찾기 위해 옌진으로 향하는데…


이 작품은 우리의 삶이 그러하듯, 
예상과는 늘 빗겨나가는 반전을 통해

‘나는 누구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지?’와 같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press

흑백 인생사에 ‘하땅세’식 은유를 더한, 
연극 ‘만 마디를 대신하는 말 한마디2’

https://vop.co.kr/A00001622782.html


2주차 맞은 2022 SPAF, 
동시대 예술 주목하며 메시지 전한다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1012/115912267/2